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국서부발전은 추석을 앞두고 본사가 있는 충남 태안지역 취약계층과 군부대에 모두 5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 4천7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이 상품권은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명절 물품을 구매하는 데 쓰인다.
서부발전은 국군 장병을 격려하기 위해 인근 군부대에도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설에도 태안군의 차상위계층 100가구와 22개 사회복지단체에 3천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jchu200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