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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CLX)는 추석을 앞두고 25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울산시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울산CLX 여직원 모임인 SK상아회와 울산시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등 자원봉사자 30여명,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갈비찜, 잡채, 동그랑땡, 송편, 사과 등을 담은 명절음식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어르신 150명에게 전달했다.
울산CLX는 2014년부터 SK상아회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선물해왔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부터는 명절음식을 꾸러미 형태로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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