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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여주아울렛에 K-패션 '마뗑킴' 단독매장 오픈

입력 2023-09-21 1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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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21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K-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 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웃렛 업계 최초의 단독 매장으로, 특정 시즌과 관계 없이 판매되는 '캐리오버'(carry-over) 상품부터 이월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마뗑킴은 20·30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두꺼운 팬층을 보유한 국내 대표 K-패션 브랜드 가운데 하나다. 백화점 '오픈런'(영업 개시 전부터 줄 서서 대기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문을 연 '마뗑킴' 매장 [신세계사이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매장은 패션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에서 운영한다. 하고하우스는 마뗑킴 매장에서 자체 보유한 브랜드 '르917', '보카바카', '메종마레', 'WMM', '유니폼브릿지'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최대 강점인 해외 명품에 더해 올해 들어 렉토, 우영미 등 젊은 층을 겨냥한 K-패션 및 신명품 브랜드를 잇달아 입점시키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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