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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STS로보테크, 대구국가산단에 로봇 제조공장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연구·개발(R&D) 기능을 담당하는 테크센터를 대구에 설립한다.
대구시는 21일 오후 산격청사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투자협약을 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협력사인 STS로보테크가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설립하는 R&D센터 내에 대구테크센터를 구축한다.
이날 투자협약에 함께 참여한 STS로보테크는 대구국가산업단지에 1만6천998㎡ 규모의 협동·서비스 로봇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부산에 있는 본사도 대구로 이전한다. 총투자 규모는 544억원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을 중심으로 대구가 대한민국 대표 로봇 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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