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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2∼23일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한마당'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창원시내 농협 경남지역본부 일대에서 직거래 장터가 선다.
경남 여성 농·어업인들이 직접 사과, 배, 대추, 곶감, 도라지, 느타리버섯, 시금치, 김, 새우젓, 멸치액젓, 굴훈제 통조림 등 100여개 품목의 농수산물을 판매해 시중보다 10∼13% 저렴하게 추석 장을 볼 수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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