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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스틸 코리아(Steel Korea) 2023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휴스틸 강희웅 상무, S&M 미디어 배장호 사장, 포스코 이유창 상무, 한국철강협회 변영만 상근부회장,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김상협 민간위원장, 현대제철 최일규 상무, TCC스틸 석인국 부사장. 2023.9.12 [한국철강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국철강협회와 일본철강연맹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양국 정부와 업계 관계자, 전문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한일 그린철강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5월 일본 도쿄에서 4년 7개월 만에 재개된 '한일 민관 철강협의회'에서는 양국이 그린철강 분야에서 협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 공동세미나 신설을 추진해왔다.
탈탄소화 흐름 속에 양국 철강산업 간 협력이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 양국 철강업계는 해당 세미나를 연 1회 정례 개최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일본제철 등 양국의 주요 철강사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글로벌 탄소 정책, 그린철강 표준과 기술개발 등을 놓고 양국의 대응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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