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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중기청 대강당에서 추석 명절 자금 합동 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등 정책금융기관 7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설명회에 참석한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등과 1대1 상담을 통해 추석 자금 신청 방법과 세부 지원내용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이 어려우면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을 통해 설명 자료를 볼 수 있다.
최근 정부는 추석 전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38조3천억원 상당의 대출, 3조4천억원 상당의 보증 등 42조7천3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시중·국책은행 등을 통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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