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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지난 19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열린 '2023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 인증수여식'에서 문소민 한국전기연구원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이 최우수기관 인증서를 받고 있다. 2023.9.20 [전기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교육부 등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Best HRD) 최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Best HRD는 인적자원을 공정하게 채용하고 합리적인 평가보상·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등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이 우수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기연은 ▲ 블라인드 채용 완화를 통한 능력 중심 인재 선발 ▲ 장애인 고용 및 보훈대상자 특별채용 확대 ▲ 효율적 인력 배치 및 연구성과 창출 극대화를 위한 인력 배정심의 제도 도입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을 포함한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 신규 여성 직원 대상 멘토·멘티 매칭을 통한 여성 고용률 개선 노력 등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문소민 전기연 경영지원본부장은 "인재를 많이 유치하고 이들이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연구원을 만드는 발판"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관리 및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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