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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추석 앞두고 행복주택 공사비 276억 선지급

입력 2023-09-19 10: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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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4 행복주택 건립사업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서구 아미4 행복주택 건립사업(경동 포레스트힐 행복주택 아미) 사업자에게 공사비 276억원을 선집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미4 행복주택 건립사업은 대표사 경동건설 등 4개 부산지역 건설업체가 민간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민간 사업자는 여러 가지 사회적 여건 변화로 인해 재정 부담이 가중되면서 공사비 선집행을 요청했다.


부산도시공사는 민간 사업자와 체결한 기존 사업협약 상 입주 지정 기간 만료 2개월 전인 오는 30일 이후부터 11월 30일까지 공사비 지급이 가능하지만, 지역 건설사의 어려움을 고려해 협약을 수정해 공사비 집행 시기를 앞당겼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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