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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캠코, 국유재산 이용하는 국민편익 증진 '맞손'

입력 2023-09-18 16: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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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BNK경남은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 국민 편의 제고를 위한 정보 인프라 협력 ▲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가치 창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이행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은 국유재산 매수인들에게 금리를 우대해주는 금융상품도 조만간 출시하기로 했다.


박상호 여신영업본부 상무는 "이번 협약이 국유재산 가치 제고와 국민 편익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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