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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은 국내 청년 창업가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15일 튀니지에서 '2023 한-아프리카 스타트업·실무교육 캠프'를 개최했다. [한·아프리카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아프리카재단은 튀니지에서 국내 청년사업가 등을 대상으로 '2023 한-아프리카 스타트업·실무교육(부스트업) 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4일간 열린 이 캠프에는 재단이 주최한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선발한 14개의 한국 스타트업과 튀니지 스타트업 7개 사, 아프리카 스타트업 5개 사 등 26개 사가 참여했다.
캠프에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튀니지 상공회의소 및 스마트캐피탈, 스타트업 육성기관 더 닷(The DOT) 등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참가 스타트업 간 비즈니스 파트너 매칭, 아프리카 시장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 등을 모색했고, 스타트업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캠프 개막식에 참여한 니자르 벤 네지 튀니지 통신부 장관은 "한-튀니지 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운기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아프리카 관련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창업자를 발굴해 사업 구체화를 지원하기 위한 캠프로 스타트업의 현지 네트워크 구축 기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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