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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금호건설[002990]은 91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733-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3개 동, 27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금호건설은 단지 가치 극대화를 위한 외관 특화를 반영해 신정동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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