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양산시가 18일부터 양산사랑카드를 활용한 추석장보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양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양산사랑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하는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1만점을 지급한다.
행사 기간 온오프라인에서 20만원 이상(학원·병원·주유소 제외)을 쓰는 시민은 자동으로 추첨 대상이 된다.
양산시는 포인트를 10월에 지급한다.
양산시는 또 스마트폰 양산사랑카드 앱에 있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2만원 이상 주문할 때 쓸 수 있는 5천원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