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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경량 산소호흡기 개발 백종태 우리웰 대표
(서울=연합뉴스) 순식간에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화재는 일상생활 속에 잠복한 재난입니다.
국내 한 스타트업이 화재 현장의 연기·유독가스로부터 인명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세계 최경량급 산소마스크(산소호흡기)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우리웰(WooriWel)인데요.
얼굴 부분을 덮는 후드, 산소통, 그리고 산소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감압기 등 3개 핵심 부품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무게는 5~6분 사용할 수 있는 산소탱크 부착 기준으로 270g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산소호흡기로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수준이라는데요.
백종태 우리웰 공동대표는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유독가스는 치명적이라며 산소마스크 같은 개인용 호흡기를 가까운 곳에 두고 비상시 쉽게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백 대표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제작: 박세진·한지연
촬영: 김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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