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상] "폭삭 망했다가 다시 일어섰죠"

입력 2023-09-16 07:05: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세계 최경량 산소호흡기 개발 백종태 우리웰 대표




(서울=연합뉴스) 순식간에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화재는 일상생활 속에 잠복한 재난입니다.


국내 한 스타트업이 화재 현장의 연기·유독가스로부터 인명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세계 최경량급 산소마스크(산소호흡기)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우리웰(WooriWel)인데요.


얼굴 부분을 덮는 후드, 산소통, 그리고 산소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감압기 등 3개 핵심 부품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무게는 5~6분 사용할 수 있는 산소탱크 부착 기준으로 270g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산소호흡기로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수준이라는데요.


백종태 우리웰 공동대표는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유독가스는 치명적이라며 산소마스크 같은 개인용 호흡기를 가까운 곳에 두고 비상시 쉽게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백 대표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제작: 박세진·한지연


촬영: 김진권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2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