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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추석을 맞아 5개 전통시장에서 소비 촉진 행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장유시장(18일)·동상시장(22∼23일)은 5만원 이상을 쓴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으로 5천원을 돌려준다.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이 가능하다.
외동시장(21일)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라면을, 삼방시장(20∼21일)·진영시장(24일)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키친 타월·휴지 등 주방용품을 경품으로 준다.
김해시는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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