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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를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인 2천300여개 업체에 카드 매출액의 0.5%, 최대 30만원을 지원했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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