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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기청,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 돕는다…판매전 개최

입력 2023-09-13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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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둘러보는 최열수 경남중기청장(오른쪽)

[경남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촉 행사인 '2023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8월 30일∼9월 27일)에 맞춰 경남지역에서도 다양한 판매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는 홈플러스 김해점에서 '우수 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김해에서 열릴 특별판매전에는 별도 선정 과정을 거쳐 확정된 2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판매되는 제품은 불고기, 참기름을 포함한 식품부터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다양하다.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제품을 판매한다.


창원에서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해중앙시장 및 화천상가 일대에서 '진해군항상권 블라썸거리 활성화 판매전'이 진행된다.


지역 소상공인이 제작한 수공예품을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플리마켓 행사와 경품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함양에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함양산삼축제와 연계한 농산물 판매관이 설치·운영된 바 있다.


최열수 경남중기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종 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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