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CDP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폴란드 게임사 CD 프로젝트 레드(CDPR)는 역할수행게임(RPG) '사이버펑크 2077'의 확장팩 시연 행사 '팬텀 리버티 투어'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 'RTX 40' 시리즈를 탑재한 PC로 '사이버펑크 2077'의 확장팩 '팬텀 리버티'를 체험할 수 있다.
또 행사 첫날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나이트 파티'에서는 CDPR의 폴란드 바르샤바 본사 소속 개발진들이 참가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팬텀 리버티'는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랫폼으로 오는 26일 출시 예정이다.
juju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