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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와 굿네이버스가 11일 베트남 옌몽·통넛 학교에 식수정수시스템과 식수대 35개를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텀블러 등이 포함된 위생키트를 선물했다.[솔루스첨단소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솔루스첨단소재[336370]는 아동 권리 전문 비정부단체(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베트남 학교 3곳에 식수정수시스템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베트남 호야빈성 내 틴랑 지역에 있는 옌몽 학교와 통넛 초·중학교 등 3개교에 식수정수시설과 식수대 35개 설치를 완료했다.
또 학생들을 위해 정수된 물을 담아 마실 수 있는 텀블러, 학용품, 수건, 에코백 등이 든 위생 키트 약 1천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식수정수시스템 지원은 솔루스첨단소재 임직원이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1대 1로 매칭해 모은 기금으로 이뤄졌다.
서광벽 솔루스첨단소재 대표이사는 "베트남 학생 1천여명이 학교에서만큼은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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