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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권근·하병문·권기훈 경제환경위원, 이태손 경제환경위원장, 조경구 경제환경위원, 서정혜 대구시 경제정책관, 고종섭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11일 대구중소기업제품판매장에서 대구시의회와 간담회를 열어 노후화된 판매장 시설 현대화 등을 논의했다.
지역본부는 "중소기업제품판매장이 2003년 설립 이후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나 노후화에 처했다"며 "고객 니즈(요구)에 맞춘 영업활동이 가능하도록 현대화에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판매장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대구시의회 이태손 경제환경위원장과 박종필 부위원장, 하병문·조경구·윤권근·권기훈 경제환경위원이 참석했다.
시의회 경제환경위원들은 판매장 운영현황과 건의 사항을 듣고 입주업체를 돌아봤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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