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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KT가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현재 KT가 대행운영하고 있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자 혜택을 늘려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KT가 대행 운영하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2023.9.11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KT[030200]는 추석 명절을 맞아 KT가 대행 운영하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 상품권'의 충전 한도와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한 달 동안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충전 한도가 종전 150만원에서 180만원까지 늘어나고, 앞으로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의 매장과 식당가에서도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KT DX플랫폼사업본부장 김영식 상무는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확대 정책에 맞춰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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