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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카드 쓰면 2천원 캐시백받는다

입력 2023-09-10 1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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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신한카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 진행





행정안전부 착한가격 업소 환급 배너 [행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행정안전부는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신한카드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기간 전국에 있는 착한가격업소 중 신한카드 가맹점 5천953개에서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회당 2천원을 환급(캐시백)해준다.


신한카드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신한플레이) 행사 안내 화면에서 최초 1회 응모한 후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1인당 최대 5회(최대 1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행안부와 신한카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홍보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유하고, 지자체와 협업해 각 누리집과 옥외광고물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착한가격업소는 6천633개소로, 행안부는 연말까지 이를 약 7천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의 착한가격업소는 누리집(www.goodprice.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 업소 환급 배너 [행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ookman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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