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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인 11일부터 15일까지 공공기관 767곳, 민간기업 17곳 등 784곳이 각종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오는 15일 시행 예정인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에 근거를 두고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소속·산하기관이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기간이다.
올해는 민간기업도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축하하기로 했다.
중앙행정기관 39곳, 지자체 212곳, 공기업·공단·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767곳과 민간 기업 17곳이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및 안전한 활용을 위한 대국민 이벤트, 홍보물 제작, 임직원 교육을 한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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