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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KT 김영섭 대표이사는 7일 "대규모의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감행해야 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명동의 한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통상 수준의 인원 교체 내지 해임, 신규 채용이 있겠지만 옛날 CEO가 한 것처럼 몇천 명의 인위적 구조조정은 현재로서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말 정기인사와 관련해 "여러 가지 문제를 걷어내고 KT인들이 마음을 합쳐 함께 출발하는 시발점으로 잘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올해 대규모 구조조정은 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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