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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보다 7.9%↓…전기전자·철강금속 등 하락

[연합뉴스TV 캡처]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경북 상장사의 시가총액(시총)이 3월부터 6개월 연속 100조원대를 기록했다.
7일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월 대구·경북 상장법인 117개 사의 시총은 136조9천189억 원으로 전달보다 11조7천485억 원(7.90%) 감소했다.
전기전자, 철강금속, IT부품 및 기타서비스 업종 등이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2개 사)의 시총은 104조8천321억 원으로 전월보다 10.79%(12조6천826억 원) 줄었다.
반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75개 사)의 시총은 32조868억 원으로 전월보다 3.00%(9천342억 원) 증가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6조5천388억 원으로 20.22% 감소했다.
주가 상승률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호에이엘(43.65%), 체시스(22.16%), 제일연마(13.32%), 삼익THK(10.95%), 동일산업(6.01%) 등의 순으로 높았다.
코스닥시장에선 포스코DX(61.44%), 시노펙스(54.41%), 동신건설(32.96%), 케이씨에스(25.70%), 한국컴퓨터(24.34%) 등의 순이었다.
대구사무소는 "전체 상장법인의 시총 대비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총 비중은 5.54%로 전월보다 0.32%포인트 줄었다"고 밝혔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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