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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5천만원 지원

입력 2023-09-06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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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촬영 안철수, 재판매 및 DB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는 6일 한국해비타트 울산지회에서 'H-드림하우스'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 노사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금은 저소득 가정 집수리 사업과 지역사회 공동체 시설 환경 개선 지원에 활용된다.


한국해비타트가 심의 과정을 거쳐 2∼3곳을 선정하며, 건축 전문인력과 건축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도배와 설비, 전기보완공사, 창호 작업 등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사는 취약계층 집수리 사회공헌사업을 2020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총지원 누적 금액은 3억원에 달한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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