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천 송도서 6∼8일 반도체 산업전시회…역대 최대 규모

입력 2023-09-05 09:19: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3 국제 PCB 및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시는 오는 6∼8일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2023 국제 인쇄회로기판(PCB) 및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째인 이번 산업전은 LG이노텍·삼성전기·두산전자 등 15개국의 220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참가 기업들은 500개 부스를 차리고 PCB와 반도체 패키징 산업 관계자들에게 선진 기술과 기술 이전 정보 등을 제공한다.


산업전에서는 국제심포지엄과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전시회에 참가하려면 홈페이지(www.kpcashow.com)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로 입장하거나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의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산업과 관련된 전문 전시회를 통해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ms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9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