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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출연 영화 범죄도시3가 올여름 최고 흥행을 예고한 가운데, 누적 관객 수 120만 명을 돌파했다.
여기에 더해,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으로 '명량' 68만여 명을 넘은 74만867명을 기록했다.
2023년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라인업도 영화팬들 사이에서 조명된 상황이다. 개봉일이 확정된 영화론 '부기맨'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플래시' 등 있다.
범죄도시3가 이번 여름 쥐어잡을까?
영화 범죄도시3가 5월 31일 개봉한 가운데, 누적 관객 수 12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당초 코로나 팬데믹이 훑고 지나간 영화계는 그 흥행이 끊임없이 추락하는듯했지만, 동 기간 흥행 신기록을 세운 '범죄도시2'에 이어 후속작도 오프닝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웠다.

역대 최고 흥행 영화 '명량'(2014) 오프닝 스코어(68만2701명)을 뛰어넘는 74만867명을 기록했다고.
영화의 흥행은 이미 예측되기도 했던 만큼, 큰 이변이 없다면 올여름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액션 영화로서 꽤나 오래 자리를 지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올 6월 개봉할 영화 중에서도 눈에 띄는 작품들이 꽤 있었다. 어디까지나 개봉일이 공개된 작품만 몇 가지 언급해 본다.
하지만 '부기맨' '트랜스포머' '플래시' 개봉한다
우선 6월 6일엔 '부기맨'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개봉한다.
부기맨의 경우 '스탠 바이 미' '쇼생크 탈출' '미스트' 등을 탄생시킨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 원작 영화이다. 공포물이긴 하지만 15세 이상 관람가이고 총 상영시간 98분이라는 점에서 이번 여름을 강타할 흥행 작품으로 손꼽힌다.

더군다나 공포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이라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많은 대중적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메인 포스터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번째로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다. 전 세계에 흥행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영화인데, 시리즈의 대단한 상징이었던 '오토봇'의 진화와 새로운 로봇 군단 맥시멀의 합류로 영화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였다.
물론, 우주를 위협하는 최강의 빌런은 당연지사 등장한다고 .

마지막으로 하나 더 언급하자면, 영화 '플래시'를 빼놓을 수 없겠다. 수개월 전부터 공식 예고편을 유튜브 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하며 엄청난 관심을 끌어모았던 영화 플래시.

6월 16일 개봉하게 된 '플래시'는 에즈라 밀러가 주연을 그대로 맡았고, 자신의 과거를 바꾸기 위해 시간을 역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어쩌면 '메타버스' 세계관을 맛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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