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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넘는 대식가였는데 살 빼고 유죄 인간 된 가수

입력 2024-09-0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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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노래 실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SG워너비의 이석훈. 계속 설레게 만들어서 유죄라는 뜻의 ‘유죄인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




누가 봐도 서글서글한 훈남인 그는 놀랍게도 데뷔 전 100kg이 넘는 거구였으며 별명이 ‘정형돈’이었다고. 그러던 어느 날 한 선배에게 “노래는 잘 하는데 이래서 가수할 수 있겠냐?”는 말을 듣고 충격받아 64kg까지 감량했다고 한다.



체격이 좋았다는 것은 당연히 먹성이 좋다는 뜻일 터. 같은 팀 멤버인 김용준은 지난해 이석훈의 어마어마한 먹성을 폭로했다. 과거 앨범 작업차 일본에 한 달간 체류한 적 있었다는 SG워너비.



당시 이석훈과 김진호가 매일 아침 호텔 1층에서 초밥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그렇게 한 달 동안 나온 초밥 값만 무려 3,000만 원이었다는 것. 김용준의 폭로에 당황한 이석훈은 “그렇게 비쌀 줄 전혀 몰랐다. 알았으면 안 갔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렇게 초밥 값이 많이 나온 이후로 4성급이었던 호텔 숙소의 등급이 점점 내려가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한 이석훈. 이토록 먹는 것에 진심인 그, 그런 배경 덕분일까 최근 종영한 줄서는 식당 2에서 그의 먹력(?)을 뽐내며 프로그램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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