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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수익만 100억인데 세살 딸에게 돈 벌어오라고 하는 가수

입력 2024-08-10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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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삽입되는 OST 수입만 100억원이라는 톱가수 백지영이 딸에게 “돈 벌어오라”고 말하는 이유가 화제입니다.




백지영은 명실상부 OST 여왕입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그 여자’부터 ‘아이리스’의 ‘잊지 말아요’까지 한 구절만 들어도 가사를 흥얼거리게 하는 노래가 많죠.


3살 딸에게 “빨리 돈 벌어라”



그렇게 OST 수입만 100억원으로 알려져있지만, 백지영은 딸이 3살일 때 종종 “너 빨리 돈 벌어라”라고 말했는데요.



그 이유는 “하임이 임신했을 때 잡혀있던 콘서트를 취소하며 빚을 많이 졌다”고 합니다.



물론 딸에게 하는 장난스러운 애정표현입니다. 백지영은 60평대 저택에 살고 있으며, 4,000만원이 넘는 H사 명품백과 명품 시계 등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죠.



또 백지영은 성형 사실을 쿨하게 인정하며 10억 정도 들인 얼굴이라고 밝혔는데요. “얼굴에서 이마, 치아 외에는 과거와 전부 다르다. 지금 보면 누군지도 모르겠다”는 셀프 품평으로 웃음을 안겼죠.


정석원과 6개월 연애에도

열애설 한 번도 안 나더라



올해 48세인 백지영은 1999년 1집 ‘Sorrow’로 데뷔했습니다. 신인 시절 강렬한 라틴풍 음악 ‘선택’ ‘부담’ ‘Dash’ ‘Sad Salsa’ 등으로 인기를 끈 그녀는 2006년 ‘사랑 안 해’를 통해 발라드로 전환, 제2의 전성기를 누렸는데요.



데뷔 25주년을 맞이했지만, 건강 문제로 매년 하던 전국 콘서트를 할 수 없다고 밝힌 백지영.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음감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 2017년 딸 하임 양을 낳았는데요. 6개월 공개 연애에도 열애설이 없어 아쉬웠다는 그녀는 이제 “부부도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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