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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새겼던 타투를 레이저 시술로 모두 없앤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한소희가 아무래도 타투에 대한 사랑을 버릴 수 없는 듯 최근 다시 화려한 타투를 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이다.

난 5월 말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차우리가 디자인한 ‘디올리비에라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 겨드랑이 아래 옆 라인에 크게 위치한 꽃무늬 타투로 화제를 일으켰던 그녀.

최근 다시 목과 팔다리에 형형색색의 타투가 가득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초에는 편한 차림과 무채색의 꽃무늬 타투를 공개한 바 있는데, 놀랍게도 독일 출신의 유명 뮤지션 막시밀리안 헤커가 직접 한글로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나 이거 진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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