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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현곤 변호사는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이 이용된 것에 관련해 "이제 하이브는 적극적이지 못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이브는 이제 형사, 민사에서 문제로 제기할만한 내용이 없다"라면서 "계약위반도 인정이 안될 것이고... 민희진의 불법행위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이브는 더 이상 민사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고발 사건도 유야무야 끝날 예정이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민희진의 승리를 확신한 이현곤 변호사. 이날 그는 "하이브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사회결의로 대표를 바꾸는 방법이다"라며 "하지만 그렇게 될 경우 가처분 취지와 반대되는 내용이라 추후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현곤은 뉴진스 팬덤 버니즈의 1만 명과 함께 민희진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서명 운동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법률 대리인을 맡았으며, 가처분 결정과 관련해 인용을 예측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애초에 민희진은 배임이 아니었어", "법원의 판단은 민희진 주장 거의 인용, 하이브 주장 기각", "민희진이 이긴 게임이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가처분 신청에서 승리를 거둔 민희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게 직접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날 하이브는 민희진을 어도어의 대표로 유지시킨 채, 이사회 전원을 하이브의 인물을 내세워 물갈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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