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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음주운전 3회 전과..." 술자리 동석자 래퍼 길, 김호중 음주 방조죄 가능성 확인

입력 2024-05-30 21: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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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차례 전력이 있는 길이 경찰서에서 찍힌 사진
음주운전 3차례 전력이 있는 길이 경찰서에서 찍힌 사진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이 유치장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1차 스크린 골프장 직후 운전한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채널A '강력한 4팀' 방송에 따르면 김호중이 사고 당일 동석한 멤버로는 유명 개그맨 정찬우, 가수 길이 함께한 것으로 전했다. 




하지만 지난 9일 사고 직전 김호중과 일당들은 1차 스크린 골프장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번 공개한 CCTV에는 2차 장소로 옮기면서 김호중이 직접 운전을 하는 모습과 동석자 길의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가수 길에 대해 방조죄 혐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정찬우에 대해서는 1차 스크린 골프방에만 함께 있었다고 밝혔지만, 어디까지 동행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길은 이미 3번의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거 아니야?", "이번에 음주운전 방조죄 걸리면 큰일 날 듯", "무한도전도 음주 때문에 하차했잖아"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아직까지 뻔뻔하게 거짓말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그는 구속된 이후에도 총 소주 10잔 이내만 마셨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유흥주점의 여성 접객원에 따르면 소주를 최소 3병 이상 마셨다는 증언이 나온 상황이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유흥주점 종업원 3명을 각기 따로 조사했을 때, 각각 김호중이 3병 이상을 마셨다고 하면 누구의 말이 더 신빙성이 있는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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