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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원 수익 남편..." 부부관계 한 달에 60번 요구, 충격적인 조정 결과

입력 2024-05-28 22: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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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로고침에 출연한 부부관계 갈등 에피소드
JTBC 새로고침에 출연한 부부관계 갈등 에피소드




한 달에 60번의 부부관계를 요구하는 남편이 결국 아내와 한 달에 6회를 하는 것으로 합의가 이뤄졌다. 지난 24일 JTBC '이혼숙려캠프:새로 고침'에는 부부관계로 갈등을 빚고 있는 30대 부부의 갈등을 담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부부간의 '관계 횟수' 공방에 아내 측은 월 2회를 제안했다. 하지만 남편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음에 단호하게 거절했다. 남편은 "터무니없는 제안이다. 합의를 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측 변호인은 "하루에 1~2회, 한 달에 60회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내의 의견을 받아들여 주 3회로 제안한다"라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주장을 지켜보던 조정위원의 서장훈은 "횟수와 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면서 "한번 할 때 1시간 넘게 뽕을 뽑으려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끝까지 아내 쪽 변호인은 "부부 생활에는 양보와 조율이 필요하다. 주 1회가 합당하다"라고 주장했지만 남편은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면서 남편 측 변호인은 "주 1회로 남편의 욕구를 풀기에 부족하다, 주 2회까지는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결국 아내 측은 "월 6회, 횟수는 1회당 20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답문 했고, 남편 측은 이를 받아들이며 "그러나 몸 푸는 시간은 20분에서 제외해 달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내가 업소 아가씨냐? 뽕을 뽑으려고 하네", "여자 생활비를 700 쓰던데요", "남자가 요구가 과하지만 월 천만 원 수익이면 절하면서 모셔야지"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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