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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밝혀진 진실..." 민희진 카톡 내용 공개에 모두 경악, 피해자로 등극한 하이브

입력 2024-05-27 22: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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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의장 방시혁과 뉴진스 맘 어도어 대표 민희진 사진
하이브 의장 방시혁과 뉴진스 맘 어도어 대표 민희진 사진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 대표 민희진과의 내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핵심문제인 경영권 찬탈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다. 공개된 카톡에 따르면 민희진은 이미 독립을 위한 움직임을 준비했고, 계획적인 언론 플레이까지 현재 상황에 들어맞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한 언론사가 확보한 카톡 한 대화내용에는 민희진이 어도어 핵심 경영진들과 경영권 갈등을 중심으로 충격적인 대화 내용이 오갔다. 



올해 2월부터 민희진의 오른팔로 불리는 부대표는 방탄소년단이 전원 전역하는 기점으로 어도어의 경영권 찬탈 계획을 세웠다. 목적은 어도어의 자유였다. 



대화내용에서는 부대표가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체제, IT사업, 플랫폼등 허상을 쫒고 있다고 주장하며 어도어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전략을 제안했다. 



이날 대화에는 구체적인 방안과 아이디어들이 오갔으며, 민희진은 그토록 자신이 경멸하던 '언론플레이'를 무기로 사용하자는 발언도 공개됐다. 



앞서 기자회견에서 하이브의 '언플'을 비난했던 민희진. 하지만 그는 하이브가 비난받도록 언론을 동원하고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함께할 기자 실명까지 거론하며 철저한 계획을 수립했던 것이다. 



심지어 부모님들을 움직이자는 계획과, 하이브가 어도어의 지분 80%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경영권을 가져올 수 있는 건 자본시작에서 불가능하지 않다는 주장들까지 공개됐다. 



한편, 일각에서는 민희진의 말대로 동료들의 대화는 농담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분명한 건 두 사람의 계획은 이미 문자를 넘어 실행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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