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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임신 가능할까?" 이효리 모친, 방송에서 손자 가지고 싶다고 입장 발표

입력 2024-05-26 23: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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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와 그의 어머니가 함께 산책을 하는 장면
가수 이효리와 그의 어머니가 함께 산책을 하는 장면




올해 45세의 이효리가 그의 어머니에게 시험관을 해서라도 아이을 낳으라는 잔소리를 듣는 장면이 화제입니다. 이효리의 모친은 방송에서 이효리에게 잔소리를 늘어놨습니다.




5월 26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1회에서는 이효리와 어머니가 경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날 이효리는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을 보며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다 키워놓은"이라고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어머니가 "하나 낳아"라고 하자 이효리는 "지금은 못 낳는입니다. 너무 늦었다"고 답했습니다.



어머니는 "남들 다 노력하는 만큼 해보고 안 된다고 해야지"라고 잔소리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이효리는 "시험관은 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해서라도 자녀 한 명 얻어야지"라며 손주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배우자 이상순과 결혼해 현재 10년이 넘는 부부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임신을 위해 한약과, 남편 이상순은 금연까지 해봤지만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심지어 스타킹도 사봤지만 잘안된다고 전해진 것은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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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