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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5세의 이효리가 그의 어머니에게 시험관을 해서라도 아이을 낳으라는 잔소리를 듣는 장면이 화제입니다. 이효리의 모친은 방송에서 이효리에게 잔소리를 늘어놨습니다.
5월 26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1회에서는 이효리와 어머니가 경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날 이효리는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을 보며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다 키워놓은"이라고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어머니가 "하나 낳아"라고 하자 이효리는 "지금은 못 낳는입니다. 너무 늦었다"고 답했습니다.
어머니는 "남들 다 노력하는 만큼 해보고 안 된다고 해야지"라고 잔소리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이효리는 "시험관은 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해서라도 자녀 한 명 얻어야지"라며 손주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배우자 이상순과 결혼해 현재 10년이 넘는 부부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임신을 위해 한약과, 남편 이상순은 금연까지 해봤지만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심지어 스타킹도 사봤지만 잘안된다고 전해진 것은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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