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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한테 광고 뺏겼다..." 연이은 광고 재계약 실패, 배우 한소희 어디까지 추락하는가?

입력 2024-05-23 22: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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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눈물과 수지가 웃는 얼굴
배우 한소희 눈물과 수지가 웃는 얼굴




배우 한소희의 광고가 한 개 더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한소희의 자리는 배우 수지가 이어받았다. 



앞서 한소희는 지난해 '헤이딜러'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브이로그 형식의 광고 영상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지만, 연이어 SNS를 통해 감정소비와 논란으로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심지어 한소희가 지난 3월 류준열과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가수 혜리와 공개적으로 신경전을 벌이게 되면서, 헤이딜러는 광고영상에 대한 댓글을 닫아두기도 했다, 



그 여파 덕분인지 이번 '헤이딜러'의 광고 모델로는 수지와 함께 배우 이정은이 새로운 모델로 나서게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헤이딜러가 결국 한소희를 손절하고 수지를 선택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돌고 있다. 물론 한소희가 류준열과 결별 과정에서 이미지 소모가 컸기 때문. 



실제로 연이은 논란 속에 한소희는 소주 브랜드 광고, 농협 광고 재계약에도 실패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 팔자 지가 꼰 건데요?", "사과 한번 안 하던데 ㅋㅋ", "소비하지 말라며? 잘됐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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