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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나이에 시스루..." 섹시한 몸매 드러내며, 파격적인 변신한 이 배우 누구?

입력 2024-05-19 23: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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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 인스타그램 화보 사진
배우 김정난 인스타그램 화보 사진




배우 김정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대의 나이에도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정난은 "체중 조절 실패... 오늘부터 (다이어트) 다시 할 거야"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공개된 탑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김정난은 어깨부터 시원하게 노출된 모습을 보였으며,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97년 7월생으로 54세인 김정난. 그는 최근에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홍범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언니 왜 계속 이뻐지지?", "너무 매력적이고 글래머네", "영화 타짜에서는 촌스러워 보였는데, 지금은 고급스러워 보인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정난은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항상 출연하는 작품에서 큰 조연급으로 주로 활약해 왔다. 1991년부터 수십 개의 드라마와 영화에 활발한 출연으로 지금까지 인기를 끌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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