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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파격적인 언더웨어 노출을 선보였다.
15일 이윤미는 자신의 계정에 모 속옷 브랜드 착용감을 후기로 길게 남겼다. 그는 "움직임은 자유롭고 피부는 숨을 쉬게, 소프트한 터치감의 훅앤아이와 아웃밴드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라인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윤미는 이야기만 하면 부족하다는 듯 아예 영상으로 바지를 입기 전 위아래 언더웨어 모두 고무줄이 늘어나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바지, 옷을 입기 시작했다.
이어 옷을 다 입은 이윤미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옷을 입기 전 이윤미는 일명 조세호 시계, 김고은 시계로 불리는 C브랜드의 하얀색 컬러가 유명한, 기본 1천만원 대의 시계를 착용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영상이 너무 적나라한 거 아닐까요", "속옷을 믿고 살 수는 있겠네요", "시계랑 팔찌 예쁘다 거의 2천만 원이겠지"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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