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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심각한 공황 장애로 약을 먹었던 과거를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13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 형 신동엽'에는 취한 김에 풀어보는 방송가의 썰이라는 주제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씨스타 출신 소유와 다솜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소유는 "제가 공황장애를 심하게 앓았어요.. 너무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되게 심각한 얘기인데.. 활동했던 기간의 기억도 전혀 없어요. 약기운에 취해있었어요"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지금은 다 내려놓고 즐기고 있어요. 1년에 한 번씩 여행 가는 게 필요하긴 합니다"라며 호전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항상 방송에서 힘들어하던데... 말도 못 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항상 씩씩해 보여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등의 위로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유는 그룹 씨스타로 2010년에 데뷔해 13년째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솔로, OST, 콜라보 등의 모든 부문에서 히트곡을 만들어냈으며, 특히 콜라보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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