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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멤버 중 한 어머니가 하이브의 발언을 폭로하며 큰 논란이 예상된다. 하이브 대표 박지원은 뉴진스가 이번 도쿄돔 공연을 마친 뒤 긴 휴가를 줄 것이라고 밝혀졌다.
제보자 어머니는 "박지원 대표가 멤버들에게 긴 휴가를 주겠다"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현재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어도어 간의 치열한 내홍이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멤버의 어머니가 한 언론사화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해당 사실이 알려졌다.
제보자에 따르면 민희진의 기자회견이 있던 날, 멤버 어머니 셋이 모여 하이브를 찾아갔다는 것이다. 이어 그는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하이브와 어도어 사이의 다리를 놓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날 하이브를 만난 뉴진스 멤버들의 어머니. 당일 하이브 대표는 미팅에 참석해 민희진의 잘못을 열거했다고 전해진다.
이날 제보자는 뉴진스 표절 문제도 자신들이 하이브에 제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간에 떠도는 '뉴진스 어머니들이 민희진 대표에게 설득당해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제보자는 "하이브 대표가 도쿄돔이 끝나면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브 측은 "보통 아이돌이 컴백하면 휴식기를 갖는 게 당연하다. 뉴진스 활동을 중단시키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반기 정규 앨범 낸다고 하던데 갑자기 휴가?", "하이브는 민희진과 뉴진스 둘 다 놔줘라"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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