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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과거 마른 몸매에 대한 강박으로 큰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현아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현아는 자신의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면서 "최근 4달 동안 5kg이 찐 거 같다"라며 스스로를 대견해했다. 현아와 스태프들은 과거부터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려온 현아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현아는 "나는 몸매가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예전에는 광고를 촬영하기 전에는 일주일씩 굶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심지어 그는 너무 먹지 않아서 영양실조로 실신한 적도 여러 번 있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옛날부터 스케줄을 소화할 때 김밥 한 알씩만 먹고 다녔는데.. 저혈압으로 병원에 입원하시고 했다. 예쁜 몸을 갖기 위해 노력했는데 한 달에 12번 쓰러지기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주위에 걱정을 끼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판단해 생활습관을 고쳤다는 현아.
매니저에 따르면 과거엔 피자 한 조각을 2시간 동안 뜯어먹던 현아가 요즘엔 4조각씩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2008년 포미닛 멤버로 재데뷔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과거 방송에 출연해 활동당시 몸무게가 40kg라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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