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원주가 방송 중 며느리를 욕하며 억울한 마음을 토로했다. 지난 5월 1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전원주는 며느리를 향해 불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후대책에 관련된 주제로 토크가 이뤄졌다.
이에 전원주는 "돈이 없으면 안 된다.. 돈이 기운이다"라며 "우리 집 며느리가 집에 방문한다고 하면 밤낮으로 돈을 세고 있다. 돈이 나올 때까지 집에 안 간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에 따르면 며느리는 돈이 나올 때까지 집에 눌러앉는다는 것이다. 이에 전원주가 돈을 주며 "이거 힘들게 번 돈이니깐 쉽게 쓰지 말라고 그러면 며느리는 은행에 저축할 거예요 하면서 입은 옷들을 보면 죄다 명품이다"라고 밝혔다.
전원주는 입만 살아서 늘 돈만 받아가고 거짓말을 하는 며느리가 밉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런 시어머니 만날까 봐 무섭다", "며느리 욕을 도대체 몇 번을 하는 거야", "매번 저렇게 며느리 욕하는데 돈이라도 받아가야지", "대접 못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등의 반응으로 며느리를 옹호하고 있다.
한편, 전원주는 자식들에게 집도 사주고 손녀 유학까지 보냈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며느리가 손녀와 영어로만 대화해 소외감을 느낀다고 밝힌 바 있다. 평소 전원주는 며느리를 꽤 못마땅해한다고 방송에서 여러 차례 밝혔다.
Copyright 뉴스크라이브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