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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망했나??"...'걸그룹 브랜드 평판' 밑바닥까지 추락한 진짜 이유

입력 2024-05-12 13: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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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걸그롭 '뉴진스' 인스타그램 단체 사진
어도어 걸그롭 '뉴진스' 인스타그램 단체 사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제작한 그룹 뉴진스의 브랜드 평판 순위가 급하락 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5월 1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뉴진스는 최근 순위 7위에서 13단계 하락한 20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과 모기업 하이브와의 내홍이 깊어지는 가운데 혼란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뉴진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희진이 뉴진스의 어머니라고 스스로 자칭했던 게 화를 일으킨 듯", "방시혁 어른으로서 창피하지도 않냐?", "이미지 소모가 너무 컸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민희진은 하이브로부터 '경영권 찬탈' 의혹과 배임죄로 고발당한 바 있다. 



하이브는 지난 4월 22일 민희진과 어도어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감사에 돌입하였고 범죄 행각에 대한 물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민희진은 하이브 측의 주장이 모두 거짓이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 중에 하이브 주가는 12% 하락했으며 시가총액 1조 2000억 원이 증발한 셈이다. 



소속사간의 갈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뉴진스가 어려움을 딛고 복귀한 상황에서 좋은 성적을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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