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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줄리엔강이 방송에 출연해 제이제이와의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지난 5월 11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줄리엔강, 전태풍, 안드레진이 출연했다.
이날 줄리엔강은 자신의 아내가 115만 구독자를 지닌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라고 자랑했다. "처음 컬래버 촬영을 하며 만났는데 친구처럼 3년 지내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고백했다"고.
줄리엔강은 전태풍이 "나는 줄리엔강과 몇 년 동안 친했는데 내 생각엔 죽을 때까지 결혼 안 하는 성격인 줄 알았다"고 하자 "나도 결혼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맞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더라"고 말했다.
첫사랑과 결혼한 유부남 선배 전태풍은 이런 줄리엔강에게 "양보를 잘 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100% 맞아도 와이프가 아니라고 하면 양보하라"고 조언했다.
이때 줄리엔강은 "나는 낮져밤이 스타일이다. 괜찮냐"고 물었고 형님들이 빵 터진 가운데 전태풍은 "그건 나쁘지 않다. 근데 낮에는 무조건 져야 한다. 깔끔하게"라고 강조했다. 전태풍은 "밤엔 무조건 이겨야지"라고 덧붙여 형님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줄이엔강은 제이제이와 공개적으로 열애를 발표한 한달만에 5월 1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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