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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가 2억??" 한남동 신혼집 가진 손담비, 성수동 집값에 충격

입력 2024-05-09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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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유튜브 채널 브이로그 영상
손담비 유튜브 채널 브이로그 영상




지난 8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한남동 집순이의 성수동 나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손담비는 한남동의 스토어를 지나가면서 "이곳이 친구의 가게인데 놀이공원으로 만들어 놨더라. 안에 들어가면 놀이 공원이 있다. 월세가 무려 2억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박이다. 옛날에 성수동 건물을 샀어야 했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한 향수 브랜드 스토어에 들어가 갑작스럽게 직원 인터뷰를 진행했다. 직원은 96년생 29살이라고 밝혔고 손담비의 친구는 "근데 어떻게 가수로 알고 있지. 96년생이면 네가 가수인 걸 모를 수도 있다"라며 의아해했다. 



어 손담비는 직원에 "마지막이 작품이 '동백꽃 필 무렵'인데 안 봤나. 그 유명한 작품을?"이라고 물었다. 



직원은 "안 봤다. 근데 가수인 건 확실히 알고 있다. 아마 우리 또래는 다 알고 있을 거다"라고 대답했다. 



대표곡을 묻는 손담비의 친구에 직원은 주저했고 이에 손담비는 "가수인지만 알고 노래는 모르는구나. 그래도 20대가 알아 봐주고 뿌듯하다"라고 말하고 떠났다. 



손담비는 "성수동을 투어 할 계획은 아니었는데 워낙 MZ 세대가 성수동을 좋아하고 해외 분들도 많이 와서 궁금했다. 한남동에만 있다가 성수동에 나온 적이 없는데 조금이라도 MZ의 기분을 느꼈다"라며 성수동 브이로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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