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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의 딸 성빈 양의 근황에 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나 5일 성동일의 아내 박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열심히 잘 다녀와. 콩쿨 다음엔 공연 연습. 바쁜 일상 중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딸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게시된 영상 속에서 앞서 MBC '아빠 어디 가?' 속에서 보여줬던 장난기 가득한 어린아이의 모습이 아니라 '폭풍 성장'한 근황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아가씨네", "언제 이렇게 컸지?", "앞으로 더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빈이는 방송 이전부터 유명했다. TV를 부숴버리거나 자를 종이가 없다며 커튼을 자르거나 등 개구쟁이 유년시절을 보내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탓에 성동일은 방송 중 유독 성빈이에게 "여자답게 좀 있어라"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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