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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이재용이 현재의 아내와 재혼하기까지의 스토리와 40대의 늦은 나이에 아들을 가진 사연도 공개한다. 6일 채널A '절친 다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방송인 이재용이 주인공으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을 위해 이재용은 마포구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친구 배우 임예진, 방송인 정선희, 개그맨 김한석을 초대해 58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재용의 아내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푸짐하게 생일상을 차렸고. 아버지를 따라 언론인의 길을 걷고 있는 큰 아들과 20살 차이 나는 늦둥이이의 아들이 생일 축하를 함께했다.
그는 현재의 아내와 재혼 1년 후, 갑작스럽게 위암 판정을 받아 아내에게만 알리고 위 절제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재용의 친구 김한석의 결혼 스토리도 함께 공개됐다. 김한석은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었던 여자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만나 재혼까지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이재용은 1966년 생으로 올해 58세다. 그는 199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9년에는 아나운서 협회장까지 지낸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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