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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얼굴이 녹아내리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다. 앞서 그는 급속도로 진행되는 노화를 막기 위해 성형수술을 자주 해왔다고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톰은 현재 얼굴이 망가졌다"라면서 "최근 들어 성형수술을 많이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순리에 따라 나이를 먹으면서 늙어가는 걸 받아들여라. 더 젊게 보이려고 애쓰지 말했지만 톰은 자신의 스타일이 아니라며 성형수술을 강행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미션 임파서블 8' 촬영에서 톰의 얼굴이 푹 꺼져있는 모습이 드러난 바 있다. 2019년에 진행한 성형수술을 포함해 지금까지 소녀 같은 외모를 위해 여러 시술을 받아왔다고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톰은 자신이 늙어가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얼굴에 진실이 있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한편, 톰크루즈는 현재 '미션 임파서블 8'을 촬영 중이다. 전작에서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에 도달에 실패하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던 만큼 새로운 작품에서 어떤 성적이 나올지 큰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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