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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스피카' 나래와 배우 김선웅이 깜짝 결혼을 발표해 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나래와 김선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미소를 엿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 나래는 "나를 나로서 가장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났다"라고 김선웅을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김선웅은 "소중한 인연에게 꼭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어둡고 불안했던 시기에 인생살이를 함께 할 소중한 짝꿍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의 꿈이자 행복이 되어준 박나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강조했다.

개그우먼 겸 방송인 김신영은 나래의 게시글에 축하한다며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았다. 나래는 "언니 감사해요"라며 기쁜 마음을 보였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도 너무 기쁘다. 너무 축하드린다. 행복하시길", "선남선녀", "행복하길 바랍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뉘신지요?", "스타요?"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래는 지난 12년 걸그룹 스피카로 데뷔했다. 그는 '슈퍼스타 K'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몰았다. 배우 김선웅은 2010년 보이그룹 'TOUCH'로 데뷔한 이후 2012년부터는 배우 활동을 펼쳐왔다.
나래는 1988년생, 김선웅은 1991년생으로 나래가 연상이다. 새로운 스타부부 탄생에 많은 이들이 축복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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